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발대식
  공식 발대식 행사를 통해 대학생아시아대장정 대원임을 상기하고 앞으로 있을 여정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하였습니다.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 23층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그 뜨거운 여정을 소개합니다
  공식 발대식 행사를 통해 대학생아시아대장정 대원임을 상기하고 앞으로 있을 여정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하였습니다.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 23층
  안중근 의사 단지동맹비에 방문하여 안중근 의사 및 단지동맹의 연해주 지역 독립 운동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해 헌화 활동을 하였습니다.
안중근 의사 단지 동맹비
  많은 한인들이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강제이주 당할 때 사용되던 라즈돌노예역에 방문하였습니다. 고려인들의 슬픈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시베리아 횡단철도 라즈돌노예역
  4월 참변으로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진 4월 참변 유적지에 방문하였습니다. 4월 참변에 대해 배우며 연해주 지역 독립운동가들이 어떠한 고난을 겪었는지 통감하게 되었습니다.
4월 참변 유적지
  막대한 재산을 독립 운동 자금으로 사용하신 최재형 선생 박물관에 방문하였습니다. 이 곳은 최재형 선생의 자택이기도 한 장소입니다. 최재형 선생의 독립 운동 활동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최재형 선생 박물관(최재형 선생 우수리스크 자택)
  고려인 친구들과 함께 발해성터에 방문하였습니다. 우수리스크 일대의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또 고려인 친구들과 더욱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해성터
  대장정 대원 공연팀과 고려인 친구들 공연팀이 서로를 위해 멋진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공연 후 한국에서 가져온 선물을 고려인 친구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유너스찌 극장
  실제 연해주 일대에 거주하신 고려인께서 생생한 증언을 해주셨습니다. 한국어를 오래전부터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대장정 대원들을 위해 한국어를 사용하시려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유너스찌 극장
  이상설 유허비에서 이상설 선생의 독립 운동 활동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또 고려인 친구들과 함께 유허비 주변을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이상설 유허비
  하루동안 같이 다니며 친해진 고려인 친구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시설 내 박물관에 방문하여 고려인들이 연해주 일대에서 만들어온 문화, 역사 등을 상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우수리스크 고려인 문화센터
  2차 세계대전 소련측 전사자 명단을 배경으로 365일 꺼지지 않는 영원의 불꽃에 방문하였습니다. 세계의 역사가 어떻게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쳤는지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 영원의 불꽃
  실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잠수함을 개조한 박물관에 방문하였습니다. 2차 세계대전을 몸으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 잠수함 박물관
  아르바트거리에서 임원진과 함께 조별로 자유롭게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속해있는 3단계 4조는 대산문화재단 곽효환 상무님과 함께 블라디보스토크의 특산물 곰새우를 먹었습니다.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며 들은 곽 상무님의 연애사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대장정 대원들과 정말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왔습니다.
아르바트 거리
  블라디보스토크 지역에서 있었던 한인들의 활동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한인들이 블라디보스토크를 기반으로 활동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 개척리 유적지
  블라디보스토크 지역에서 있었던 한인들의 수난에 대해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또 연해주 지역에서 희생된 한인들을 위해 헌화 활동을 하였습니다.
연해주 신한촌 기념탑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하바롭스크로 이동하기 위해 시베리아 횡단철도 야간열차에 탑승하였습니다. 별빛이 내리는 열차 안에서 대원들끼리 나눈 진솔한 대화는 대원 모두들 한 단계 성장시켰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역 to 하바롭스크역
  시원한 아무르강이 펼쳐보이는 아무르강 전망대(우초스 전망대)에 방문하였습니다. 시원한 절경속에 숨겨진 독립운동가들의 비극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르강 전망대(우초스 전망대)
  성모승천 사원과 콤소몰 광장에 방문하여 하바롭스크 및 러시아 정교회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바롭스크 성모승천 사원 & 콤소몰 광장
  한인을 비롯해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묻혀있는 하바롭스크 시립묘지에 방문하였습니다. 타지에서 죽음을 맞이한 한인들을 추모하며 묘지를 둘러보았습니다.
하바롭스크 시립묘지
  수많은 사람이 죽었던 죽음의 계곡 희생자 추모탑에 방문하였습니다. 한인 최초의 볼셰비키 김알렉산드라에 대해 배우며 하바롭스크 일대의 독립 운동이 어떠한 세계 정세의 흐름에 영향을 받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죽음의 계곡 희생자 추모탑
  지금까지 보고 배웠던 많은 것들을 기반으로 백일장 대회가 열렸습니다. 주어진 주제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였고 60명의 대원들은 각자 배운 것들을 기반으로 열심히 백일장에 참여하였습니다.
아무르강 전망대
  저녁식사 후 아무르강에서 조별로 짧게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강을 연상케 할정도로 아무르 강은 정비가 잘 되어있었고, 멋지게 지고 있던 노을은 대장정을 더욱 무르익게 했습니다.
아무르 강변
  이번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하는 10km 트레킹을 하였습니다. 트레킹은 숙소-하바롭스크역-김유천거리-레닌광장-아무르강변-숙소 코스로 진행되었습니다. 대원들이 서로 도와가다보니 어렵지 않게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하바롭스크 시내
  블라디보스토크의 영원의 불꽃과 유사하게 전사자 명단과 1년 내내 꺼지지 않는 영원의 불꽃을 방문하였습니다. 2차 세계대전의 규모에 대해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하바롭스크 영원의 불꽃
  블라디보스토크로 돌아가기 위해 다시한번 시베리아 횡단철도 새벽열차에 탑승하였습니다. 한번 타본 적이 있는 만큼 능숙하게 열차 안에 탑승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바롭스크역 to 블라디보스토크역
  대장정에서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대원들간 토론을 하였습니다. 주제는 자신은 독립운동가가 될 것인가 친일파가 될 것인가였고, 각자의 생각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지무트 호텔 블라디보스토크
  이번 2019 대학생아시아대장정을 아릅답게 마무리하는 만찬 및 장기자랑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쁜 대장정 기간 내 틈틈히 시간을 내서 준비했던 대원들의 장기자랑을 보며 대장정의 마지막 밤을 보냈습니다.
아지무트 호텔 블라디보스토크